SK브로드밴드, 시니어의 '더 나은 삶' 위한 스마트기기 사용법 교육
상태바
SK브로드밴드, 시니어의 '더 나은 삶' 위한 스마트기기 사용법 교육
  • 오승주
  • 승인 2019.07.25 16:33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SK브로드밴드가 7월부터 시니어 대상으로 '스마트 교육'을 산림청 산하기관의 숲해설가 인증과정으로 협력·운영하고 있다. (사진=SK브로드밴드)
SK브로드밴드가 7월부터 시니어 대상으로 '스마트 교육'을 산림청 산하기관의 숲해설가 인증과정으로 협력·운영하고 있다. (사진=SK브로드밴드)

SK브로드밴드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'더 나은 삶'을 위해 스마트기기 및 최신 무인화기기 활용법을 소개하는 '스마트 교육'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. 

SK브로드밴드의 '스마트 교육'은 일상생활 중 최신 기기 활용의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한 오프라인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.

앞서 회사 측은 지난 5월 자회사 홈앤서비스 내 홈센터를 통해 서울 강동과 마포, 인천 등 3곳에서 '스마트폰과 IPTV 기본 활용법'을 주제로 시범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. 

6월에는 지자체 및 관련 시니어 단체와 협력해 교육과정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, 참가자 모집,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 본격적인 스마트 교육 진행을 준비했다.

이달부터는 '스마트 교육'을 산림청 산하기관의 숲해설가 인증과정으로 협력·운영하고 있으며 시니어커리어 육성 단체와 연계해 교육을 진행 중이다.

또 '스마트폰으로 동영상 편집하기', '피싱·스미싱 사기 예방하기' 등 더욱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협업 지자체 및 관련 단체 확대를 통해 교육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.

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"앞으로 스마트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"이라고 밝혔다.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주요기사
이슈포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