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복지재단, 알기쉬운 복지 시리즈 '노인의 권리' 발간
상태바
서울시복지재단, 알기쉬운 복지 시리즈 '노인의 권리' 발간
  • 정영숙
  • 승인 2019.10.24 18:46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 

서울시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(공익법센터)는 노인문제와 노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민들을 위한 알기 쉬운 복지법률 시리즈 7번째 '노인의 권리'편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. 

이 책에는 황혼육아, 사전유언, 존엄사, 고독사, 장례 같이 어르신이나 어르신을 모시고 있는 가정에서 필요한 생활 법률지식이 정리돼 있다. 특히 치매, 성견후견, 시설에서의 안전사고 등 최근 발생빈도가 높은 이슈는 관련 판례가 함께 소개돼 있다. 

노령연금, 노인장기요양, 치매안심센터 같이 어르신을 위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신청방법도 볼 수 있다.

김도희 공익법센터 센터장(변호사)은 “급속한 노령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법률문제가 발생하거나 관련 법률지식이 요구되고 있다.”라며 “어르신들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한눈에 살펴보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.”라고 말했다.

서울시민들을 위한 알기 쉬운 복지법률 시리즈 '노인의 권리' 편은 핸드북 사이즈(가로 15㎝×세로 20.5㎝) 160쪽 분량이다. 1000부를 제작해 구청, 주민센터, 노인 복지관, 데이케어센터 등에 배포된다. 공익법센터 홈페이지(http://swlc.welfare.seoul.kr)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.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주요기사
이슈포토